'같이'의 가치, 당신을 위한 취향 공동체

((( Sounds on )))

2019 New Season is Coming!

시즌4. 2019년 1월 - 3월

여기,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 그리고 '대화'를 위하여.

 

Season Theme : 취향을 듣다

새해 첫 시즌 우리가 함께 듣는 음악은 당신의 취향을 만나 이야기가 되고, 당신이 들려주고 싶은 것들은 다시 음악이 됩니다.

서로가 아끼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깊은 차원으로의 여정을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플레이리스트,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음악과 언어들. 당신은 어떤 취향을 듣고 싶고, 어떤 취향을 들려주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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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ALON & SOCIAL CLUB

 

'취향관'은 우리 시대의 살롱 문화를 제안하는 회원제 사교클럽입니다. 

살롱문화도 사교활동도 익숙치 않은 우리가 적어도 이 곳에서 만큼은 '취향관 멤버'라는 느슨한 공동체 안에서, 멤버라면 누구와도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합의 아래 '있는 그대로의 존재'로 마주하고자 합니다.

어떠한 목적을 좇지 않아도, 무언가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주어진 공동체 안에서 발하지 못 했던 당신이라는 존재가 빛나는 곳이길 바랍니다. 생전 처음 겪는 이 느슨한 공동체가 가장 편안한, 부담없는 그럼에도 본질적이고 실존적으로 일상의 행복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If you join us,

 

살롱으로의 초대

취향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존재와 영감에 대한 존중, 수평적인 만남과 대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취향관의 모든 살롱은 Member Only로 진행되며, 원하는 살롱에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의 취향 제안

매 시즌 취향관의 관점과 취향으로 셀렉한 '취향 메이커(Maker)'들을 초대해 함께 낯선 취향을 발견하고 나누는 특별한 '살롱'이 열립니다.

멤버들의 취향 나눔

취향관의 멤버라면 살롱의 호스트가 되어 자신의 취향을 나누고 대화를 이끌어가는 살롱을 열 수 있습니다. 취향은 나눌 때 더 깊어지고, 서로의 일상에 영감이 됩니다.

 
 

취향발산의 장

취향관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을 비롯해 시즌별 테마와 함께 제안하는 전시, 출판 등의 다양한 취향 발산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장 Martin 이 보내는 글 : 못 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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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ierge Service

멤버 개인별 취향의 기록 보관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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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Only Space

멤버들에 한 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취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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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Only Bar

멤버만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바에서 시즌 동안 60잔의 커피와 티, 그리고 칵테일 제공

SEASON THEME

취향을 듣다

시즌4. 2019년 1월 ~ 3월

새해 첫 시즌 우리가 함께 듣는 음악은 당신의 취향을 만나 이야기가 되고, 당신이 들려주고 싶은 것들은 다시 음악이 됩니다.

서로가 아끼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깊은 차원으로의 여정을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플레이리스트,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음악과 언어들. 당신은 어떤 취향을 듣고 싶고, 어떤 취향을 들려주고 싶은가요?

 

취향음감회

매주 취향의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특별한 호스트가 찾아와 음감회를 엽니다. 멋진 취향이 담긴 음악을 함께 들으며,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깊이있게 나눕니다.

Lyrics by.

매월 나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 온 싱어송라이터와 마주앉아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그리고 원고지에 담긴 이야기를 오선지로 옮겨 봅시다. 


( ‘취향음감회’와 ‘Lyrics by.’를 함께 할 멋진 취향메이커들의 라인업은 추후 공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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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들

 

 
 

Q. 취향관은 어떻게, 왜 만들어졌나요?

취향관은 말 그대로 취향에 대한 공간(館)과 관점(觀)에 대한 갈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취향관은 트렌드에 좌고우면하기보다는 존재와 존재의 만남, 자유로운 사색과 대화가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취향관은 당장의 흥행보다는 오랫동안 무르익고 기억될 수 있는 시간과 그 안의 이야기를 찾고 있으며, 또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Q. 누구나 취향관의 멤버가 될 수 있나요? 왠지 예술가들이 모여있을 것만 같아요.

취향관은 삶에 대한 애착이 있다면 그는 누구나 예술가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선 취향관은 예술가들이 모이는 공간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전업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직업이나 학업을 굳이 드러내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취향을 발견하고 나눈다는 취향관 본연의 취지와 일치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Q. 취향관 멤버가 되면 무엇을 하나요? 살롱이나 사교클럽은 처음이라, 어떤 것들을 하는지 궁금해요.

프랑스어인 살롱에 대한 어색함과, 다소 부정적인 수식으로도 쓰였던 사교, 그리고 클럽이라는 말에 대해 사실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너바나를 듣는 사람이 '난 지금 그런지락, 얼터너티브락을 듣고 있어'라고 굳이 의식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취향관에서는 프로그램으로서의 살롱뿐만 아니라 문을 열고 들어와 참여하는 모든 만남과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딱 필요한 정도만 돕습니다. 여러분은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살롱을 원하는 만큼 함께 할 수 있으며 취향의 호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Q. 취향관에서는 정말 낯선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나요?

취향관은 교육이나 공동 수익 창출, 정치, 종교의 목적이 없기 때문에 평등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지향합니다. 취향관의 모든 공간은 낯선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도모하고 있으며, 또한 그러한 합의가 되어있음을 알고 등록한 멤버들의 공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취향관의 마담 앨린의 글 "우리의 관계에 '합의'가 필요한 이유"를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제 당신과 함께 하기를 기다려요. 

여기,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와 '대화'를 위하여

How to 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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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과 관련한 궁금한 점은 이 곳으로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T : 02-332-3181

E : chwihyanggwan@gmail.com

K : 카카오 플러스친구 '취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