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의 가치, 당신을 위한 취향 공동체
 
 

MEMBERSHIP SOCIAL CLUB

우리 시대의 살롱 문화를 제안하는

취향의 공동체, 취향관입니다.

New Season is Coming up!

2019년 새해 첫 시즌에 만나요.

 
_롟뀻_믟뀭_솽__め넫 _됣뀫_뚡뀿__3A3277EA-E346-46C1-BC2B-86EDB19E0493.jpg

CULTURE SALON

살롱으로의 초대

취향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존재와 영감에 대한 존중, 수평적인 만남과 대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P1020592.JPG

시즌의 취향 제안 취향관의 관점과 취향으로 셀렉한 '취향 메이커(Maker)'들을 초대해 함께 낯선 취향을 발견하고 나누는 특별한 '살롱'을 엽니다.

P1060160.JPG

멤버들의 취향 나눔 취향관 멤버가 직접 호스트가 되어 살롱을 엽니다. 각자의 취향은 나눌 때 더 깊어지고,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일상에 영감이 됩니다.

LETTER FROM

취향관이 궁금한

당신

취향관에 머무는 이들의 언어가 아직 취향관이 낯선 당신께 가닿기를

 

“적어도 취향관이라는 이름 때문에 당신이 이곳을 취향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해요.

차라리 취향이 만들어지는 토양을 함께 일구는 공동체에 가까울 거예요.”

from Heun View More

 

“예정된 두시간을 넘어 거의 세네시간 동안 시간 지나가는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살롱이 끝난 후에 집에 돌아왔는데도 난 여전히 말이 참 많았다. 기분이 한껏 좋아진 채로 신이 가라앉지 않아서, 꽤나 오랫동안 가족에게 자랑을 했던 것 같다.”

from Taesung View More

 

“‘나와 취향이 같은 사람이 있을까?’ 긴장과 걱정을 함께 안고 시작하면서 ‘나와 전혀 다른 취향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그것을 호기심으로 바꿔주던 기억에 다시 머물러봅니다.

서서히 긴장을 풀고 경계를 넘나들며 대화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혼자는 둘이 되고 셋이 되어 취향관 책장 뒤 비밀의 방에서도, 문이 닫힌 월요일에도 살롱은 계속되었어요.”

from K.A.Y View More

 

“취향관은 제 하루하루의 원동력입니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왔던 공간이자 공동체거든요.

사실 막연한 상상만으로도 즐거웠지만, 직접 경험하는 일은 또 다르더군요.”

from Songjin View More

 
KakaoTalk_Photo_2019-01-02-23-49-16.jpg

QUARTERLY MAGAZINE

관점으로 묻고,

취향으로 답하다.

계간 취향관은 ‘취향’이라는 대주제 아래 '관점'을 가진 질문을 통해 사유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취향관에서 3개월 마다 발행하는 매거진입니다.

 

SEASON THEME · 2019년 1월 ~ 3월

취향듣다

새해 첫 시즌 우리가 함께 듣는 음악은 당신의 취향을 만나 이야기가 되고, 당신이 들려주고 싶은 것들은 다시 음악이 됩니다.

서로가 아끼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깊은 차원으로의 여정을 시작해 봅시다.

당신의 플레이리스트,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음악과 언어들. 당신은 어떤 취향을 듣고 싶고, 어떤 취향을 들려주고 싶은가요?

 
shutterstock_541403095.jpg